이 름
전자우편
홈페이지
제목
비밀번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지난 7일 경남 창원에서 60대 가장 A씨(60)가 아내(56)와 딸(29)을 무참히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가족 살인’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용하고 말수가 적었지만 수십년간 별 탈 없이 직장생활을 해왔고 겉으로는 평범한 가족의 가장이었던 그가 왜 실직 2개월 뒤 갑자기 살인마가 돼 자신이 사랑했던 가족을 무참히 살해했는지 의문이 커져서다.